조훈현 9단과 최명훈 8단이 후지쓰배 4강에 합류했다. 조 9단은 2일 중국 선전(深玔임금왕 대신 흙토)에서 벌어진 제14회 후지쓰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일본의 고바야시 고이치(小林光一) 9단을 167수만에 흑 불계승으로 꺾었다.
최 8단 역시 일본의 조치훈 9단을 289수만에 흑 8집반차 대승을 거두고 4강에 합류했다.
임병선기자 bsnim@
최 8단 역시 일본의 조치훈 9단을 289수만에 흑 8집반차 대승을 거두고 4강에 합류했다.
임병선기자 bsnim@
2001-06-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