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무처(사무총장 金炳午)는 30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본회의를 비롯,예결특위와 주요 공청회,청문회 등을 인터넷을통해 중계하는 의사중계방송(http://assembly.webcast.go.kr)실시에 앞서 시연회를 가졌다.
국회 인터넷 의사중계방송 시스템은 국회의 주요 회의 내용을 생중계 또는 녹화중계하면서,녹화중계의 경우 동영상과문자회의록을 동시에 검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 사무총장은 이날 “인터넷 의사중계가 실시되면 국민의알 권리가 제고되고 열린 국회상 정립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2002년부터 일부 상임위를 대상으로 시험운영한 뒤 점차적으로 이를 전체 상임위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국회 인터넷 의사중계방송 시스템은 국회의 주요 회의 내용을 생중계 또는 녹화중계하면서,녹화중계의 경우 동영상과문자회의록을 동시에 검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 사무총장은 이날 “인터넷 의사중계가 실시되면 국민의알 권리가 제고되고 열린 국회상 정립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2002년부터 일부 상임위를 대상으로 시험운영한 뒤 점차적으로 이를 전체 상임위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1-05-31 3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0074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5071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