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농산물 직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30일부터 6월 8일까지 열흘간 양천구 목동 오목공원 옆 2,500여평의부지에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마련한다.
충북지역 60여명의 생산농가가 직접 재배한 무농약 품질인증 과일과 채소류,속리산 한우고기,쌀,잡곡,일본에 수출되는 장미 등 지역 특산물이 매일 산지에서 직송돼 시중보다 20∼40% 싸게 판매된다.
첫날인 30일에는 양천구 거주 노인 500여명을 초청,무료한방진료와 건강 황톳길 걷기대회 등 경로잔치도 벌인다.
문의 서울시 농수산유통과(3707-9391∼2),목동 직거래장터(651-9753).
조승진기자
충북지역 60여명의 생산농가가 직접 재배한 무농약 품질인증 과일과 채소류,속리산 한우고기,쌀,잡곡,일본에 수출되는 장미 등 지역 특산물이 매일 산지에서 직송돼 시중보다 20∼40% 싸게 판매된다.
첫날인 30일에는 양천구 거주 노인 500여명을 초청,무료한방진료와 건강 황톳길 걷기대회 등 경로잔치도 벌인다.
문의 서울시 농수산유통과(3707-9391∼2),목동 직거래장터(651-9753).
조승진기자
2001-05-30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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