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모터스(GM)의 대우자동차 인수협상단이 28일 입국해채권단과 본격 협의에 들어갔다.
28일 대우차 등에 따르면 협상단은 정부 및 채권단 관계자등과 만나 인수제안서 제출에 따른 구체적인 현안을 논의한뒤 조만간 인수제안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차측은 부평공장 인수 등 주요 쟁점에 대한 의견접근이 순조롭게 이뤄지면 내달 중순쯤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정밀실사를 거쳐 8월말 본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병철기자 bcjoo@
28일 대우차 등에 따르면 협상단은 정부 및 채권단 관계자등과 만나 인수제안서 제출에 따른 구체적인 현안을 논의한뒤 조만간 인수제안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차측은 부평공장 인수 등 주요 쟁점에 대한 의견접근이 순조롭게 이뤄지면 내달 중순쯤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정밀실사를 거쳐 8월말 본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병철기자 bcjoo@
2001-05-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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