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산(心山)사상연구회(회장 김시업)는 25일 제14회 심산상수상자로 ‘삶과 온생명’ ‘과학과 메타과학’ 등을 저술한장회익(張會翼)서울대 물리학과 교수를 선정했다.
장 교수는 서울대 교수협의회장·민주화교수협의회 회장·한국과학철학회장·계간 ‘열린지성’ 편집인·유네스코 한국위원회 과학기술분과위원장 등을 맡아 폭넓은 사회활동을해 왔다.1938년 경북 예천 출생인 장교수는 지난 80년 ‘민주화를 위한 133인 성명’에 참여하는 등 민주화 운동에도적극적으로 참여했다.시상식은 28일 오후 4시 서울 성균관대6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정운현기자 jwh59@
장 교수는 서울대 교수협의회장·민주화교수협의회 회장·한국과학철학회장·계간 ‘열린지성’ 편집인·유네스코 한국위원회 과학기술분과위원장 등을 맡아 폭넓은 사회활동을해 왔다.1938년 경북 예천 출생인 장교수는 지난 80년 ‘민주화를 위한 133인 성명’에 참여하는 등 민주화 운동에도적극적으로 참여했다.시상식은 28일 오후 4시 서울 성균관대6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정운현기자 jwh59@
2001-05-2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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