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삼성과 LG는 25일 황진원(23·190㎝)과 이정래(25·185㎝)를 맞트레이드 했다.삼성으로 옮긴 3점슈터 이정래는 문경은의 백업요원으로 활약이 기대되고 LG 유니폼을 입은 루키 황진원은 슈터와 포인트가드를 겸할 것으로점쳐진다.
2001-05-2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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