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사는 22일 제4회 ‘한국가톨릭문학상’ 수상자로소설집 ‘퇴출시대’의 저자인 소설가 이규정씨(李圭正·64)를 뽑았다.‘한국가톨릭아동문학상’ 수상자에는 동화집 ‘고아원 아이들’을 펴낸 아동문학가 정영애씨(鄭永愛·52)가선정됐다.
소설집 ‘퇴출시대’는 경제난과 대량실직 상황을 소재로 인간다운 삶에 대한 희망을 작품화했고 동화집 ‘고아원 아이들’은 고아원 아이들의 우정,협동심,모험심을 다뤘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상패가 각각 수여된다.시상식은 24일 오후4시 서울 중구 회현동 한빛은행 본점 4층회의실에서 열린다.
소설집 ‘퇴출시대’는 경제난과 대량실직 상황을 소재로 인간다운 삶에 대한 희망을 작품화했고 동화집 ‘고아원 아이들’은 고아원 아이들의 우정,협동심,모험심을 다뤘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상패가 각각 수여된다.시상식은 24일 오후4시 서울 중구 회현동 한빛은행 본점 4층회의실에서 열린다.
2001-05-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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