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이 3세대 이동전화 서비스로 불리는 cdma2000-1x전국 서비스를 개시했다.
LG텔레콤은 2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서울과 거제도를 연결한 cdma2000-1x 시연회를 갖고 국내 이동전화사업자 가운데 가장 넓은 지역을 대상으로 서비스에 들어갔다.서비스 대상지역은 수도권과 6대 광역시 등 전국 97개 주요 도시다.연말까지는 읍·면단위로 확대할 계획이다.LG텔레콤은 cdma2000-1x 전용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100여개 확보하고 연말까지 2,000여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음달 말까지 cdma2000-1x 전용 컬러 및 VOD(주문형비디오)단말기 25만여대를 공급하고,연말까지 80만여대로 늘리기로 했다.요금은 1패킷(512바이트)당 음성통화대비 66% 정도 싼 6.5원이다.
박대출기자 dcpark@
LG텔레콤은 2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서울과 거제도를 연결한 cdma2000-1x 시연회를 갖고 국내 이동전화사업자 가운데 가장 넓은 지역을 대상으로 서비스에 들어갔다.서비스 대상지역은 수도권과 6대 광역시 등 전국 97개 주요 도시다.연말까지는 읍·면단위로 확대할 계획이다.LG텔레콤은 cdma2000-1x 전용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100여개 확보하고 연말까지 2,000여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음달 말까지 cdma2000-1x 전용 컬러 및 VOD(주문형비디오)단말기 25만여대를 공급하고,연말까지 80만여대로 늘리기로 했다.요금은 1패킷(512바이트)당 음성통화대비 66% 정도 싼 6.5원이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1-05-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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