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국가신용등급팀 방한

무디스, 국가신용등급팀 방한

입력 2001-05-21 00:00
수정 2001-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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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신용평가회사인 무디스(Moody’s)의 국가신용등급팀이 방한했다.

재정경제부는 20일 “토머스 번 무디스 한국담당 국가신용평가국장 등 3명으로 구성된 무디스 국가신용등급팀이 이날방한, 21∼22일 한국경제 현황파악을 위한 연례 협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무디스팀은 21일에는 재경부와 한국은행,금융연구원을,22일에는 금융감독위원회와 금융감독원,증권거래소,한국개발연구원(KDI)을 각각 방문한다.

박정현기자

2001-05-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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