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피플 5월24일자 소개

뉴스피플 5월24일자 소개

입력 2001-05-16 00:00
수정 2001-05-1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한매일신보사가 발행하는 시사주간지 ‘뉴스피플’ 최신호(5월15일 발매 5월24일자)는 민병균 자유기업원장의 e메일 파문을 계기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수구 세력의 움직임을 커버스토리로 다뤘다.정권 하반기 권력누수를 틈타 수구세력의 대반격 신호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가운데 사회 각계에서 위험 수위에 이르고 있는 보수화 기류를 심층취재했다.

특집에서는 유난히 더위가 빨리 찾아온 올해,뒷걸음질치는 정부의 식중독 정책을 고발했으며 서울시 명예식품감시원들의 두부공장 단속 현장을 동행해 생생하게 취재했다.

외국계 기업에서 우먼 파워를 과시하고 있는 실력파 여성들을 만났다.바닥을 치고 다시 오를 기미를 보이고 있는 요즘의 증시가 98년과 닮은꼴이다.비교 분석을 통해 국내 증시의 전망을 살폈다.카드업 완화 방침 뒤에 숨겨진 정부의속내와 최근 달아오르다 못해 밀어내기 수법까지 동원되고있는 국내 승용차 판매전을 밀착 취재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문학마을에서는 소설가 이외수씨를 만나 그의 작품 세계를 들었으며 ‘예술의 전당’이라는 이름을 둘러싸고 불거지고 있는 문화예술계의 상표권 분쟁을 취재했다.공짜로 즐기는 인권영화제와 최근 자선음악회를 연 서울아버지합창단의 얘기도 읽을거리다.

2001-05-1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