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181 일대 나대지 1만7,000여㎡가 창동지구단위 계획에 따라 본격 개발된다.
도봉구는 준공업지역인 창동 181의18 일대 1만7,767㎡의부지를 주거환경과 업무시설 등으로 개발하기로 하고 우선아파트건립사업을 승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지역은 2003년 4월까지 아파트와 업무시설,쌈지공원,녹지대 등으로 본격 개발된다.
아파트는 39평형 174가구,45평형 29가구 등 총 202가구가건립된다.
조승진기자 redtrain@
도봉구는 준공업지역인 창동 181의18 일대 1만7,767㎡의부지를 주거환경과 업무시설 등으로 개발하기로 하고 우선아파트건립사업을 승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지역은 2003년 4월까지 아파트와 업무시설,쌈지공원,녹지대 등으로 본격 개발된다.
아파트는 39평형 174가구,45평형 29가구 등 총 202가구가건립된다.
조승진기자 redtrain@
2001-05-15 3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장서 “李, 재판받아라” 외친 신랑·신부…하객들은 “윤 어게인” 떼창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2/SSC_20261012010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