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내 삼림욕장이 16일 개장돼 오는 10월말까지 운영된다.
삼림욕장에서는 소나무,생강나무,신갈나무 등 470여종의 식물과 꿩,소쩍새,청딱따구리 등 35종의 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선녀못이 있는 숲,사귐의 숲 등 11개의 휴식공간이 설치돼있으며 ‘생각하는 숲’ 부근에서는 황토흙으로 된 450m 구간을 맨발로 걸을 수 있다.
평일에는 오전 9시,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6시에 문을 열며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최용규기자
삼림욕장에서는 소나무,생강나무,신갈나무 등 470여종의 식물과 꿩,소쩍새,청딱따구리 등 35종의 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선녀못이 있는 숲,사귐의 숲 등 11개의 휴식공간이 설치돼있으며 ‘생각하는 숲’ 부근에서는 황토흙으로 된 450m 구간을 맨발로 걸을 수 있다.
평일에는 오전 9시,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6시에 문을 열며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최용규기자
2001-05-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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