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모터스(GM)가 빠르면 다음주 대우자동차 인수제안서를 채권단에 제출,매각협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인수협상팀 관계자는 10일 “이달초 열린 GM 이사회에서대우차의 조건부 인수를 승인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채권단이 GM측으로부터 인수제안서를 건네받는대로 본격적인 협상을 벌일 전망”이라고 밝혔다.
박현갑기자
인수협상팀 관계자는 10일 “이달초 열린 GM 이사회에서대우차의 조건부 인수를 승인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채권단이 GM측으로부터 인수제안서를 건네받는대로 본격적인 협상을 벌일 전망”이라고 밝혔다.
박현갑기자
2001-05-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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