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8일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관련한 범정부 대책의 첫 대응조치로 6월초 제주도 해역에서 실시될 예정이던 제2차 한·일 공동 해상수색 및 구조훈련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노주석기자 joo@
노주석기자 joo@
2001-05-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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