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종이 대신 빔 프로젝터를 준비하세요.’ 지난 3월23일 김원길(金元吉)장관 취임 이후 업무 재설계 등을 추진하고 있는 보건복지부에 ‘빔 프로젝터(Beam Projector) 열풍’이 불고 있다.복지부는 정보화 추세에 발맞춰 최근 종이 없는 회의방식을 도입,각종 회의시 종이대신 빔 프로젝터를 이용한 시청각회의를 진행함으로써 경비 절감은 물론 회의의 내실을 꾀하고 있다.
각 실·국간 또는 소속 기관과의 회의때는 행정관리담당관실에서 미리 회의자료를 이메일로 취합,편집한 뒤 각 참석자들에게 이메일로 회의자료를 보내준다.
따라서 회의 참석자들은 노트북만 휴대하고 회의에 참석하면 돼 별도의 회의자료를 준비할 필요가 없다.이렇게 함으로써 회의자료 준비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복지부 한문덕(韓文德)행정관리담당관은 7일 “회의때 집중력이 떨어지는 메모나 구두 보고방식보다는 빔 프로젝터를 이용하면 시각적 효과 때문에 효과가 훨씬 높다”고 말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각 실·국간 또는 소속 기관과의 회의때는 행정관리담당관실에서 미리 회의자료를 이메일로 취합,편집한 뒤 각 참석자들에게 이메일로 회의자료를 보내준다.
따라서 회의 참석자들은 노트북만 휴대하고 회의에 참석하면 돼 별도의 회의자료를 준비할 필요가 없다.이렇게 함으로써 회의자료 준비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복지부 한문덕(韓文德)행정관리담당관은 7일 “회의때 집중력이 떨어지는 메모나 구두 보고방식보다는 빔 프로젝터를 이용하면 시각적 효과 때문에 효과가 훨씬 높다”고 말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1-05-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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