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지사 품질보증 농수특산물 1호 탄생

강원도지사 품질보증 농수특산물 1호 탄생

입력 2001-05-08 00:00
수정 2001-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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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지사가 품질을 보증하는 우수 농수특산물 1호가 탄생했다.

강원도는 횡성군 안흥면 소사리 소사토종농장(농장주 신일선)의 ‘방사유정란’을 강원농수특산물 도지사품질보증 1호로 승인했다고 7일 밝혔다.

‘방사유정란’은 깻묵,점토 등을 사료로 자연방사로 사육한 닭에서 유정란을 생산,백화점 등 대형유통점에 납품해 인정을 받고 있다.

자치단체가 우수 농수특산물을 엄선,품질을 보증함으로써소비자들에게 믿음을 주고 생산품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제도다.자치단체 가운데 강원도가 처음으로 지난 1월 도입했다.

신청대상은 강원도산 원료로 가공된 감자·쌀·더덕·당귀·황기·메밀묵가루·메주·고추장·김치류·한과류 등 14개 품목과 축산물의 한우고기·계란·토종꿀 3개 품목,임산물의 도토리묵가루·잣·표고 등 3개 품목,수산물의 돌김·미역·다시마·건오징어류 등 모두 24개 품목이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2001-05-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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