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다도해 섬 소유

박씨, 다도해 섬 소유

입력 2001-05-04 00:00
수정 2001-05-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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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비리의 주범 박노항(朴魯恒)원사가 다도해 해상국립공원내 경관이 수려한 무인도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3일 전남 고흥군에 따르면 90년 7월23일 박씨가 고흥군 도화면 지죽리 대염도의 23%인 3필지 3만2,728㎡를 2억원 가량에 산 것으로 확인됐다.

이 땅은 공시지가로 ㎡당 121∼824원.박씨는 98년까지 종합토지세로 매년 4,100원을 납부해 왔으나 병역비리로 수배된 99년부터 체납하고 있다.고흥 남기창기자 kcnam@

2001-05-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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