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연합] 코리안특급 박찬호(28·LA다저스)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시 ‘아시아·태평양 문화의 달’을 맞아 ‘5월의 인물’로 선정됐다.
LA시 아태문화위원회는 1일 박찬호가 메이저리그 활약을통해 한인 및 아시아 사회에 꿈과 희망을 심어준 공로를인정,다른 3명과 함께 제 24회 ‘5월의 인물’로 선정했다.
LA 등 주요 도시는 연방정부가 1978년부터 5월을 아태문화 홍보기간으로 정한 이래 아태영화제 등 다양한 행사를개최하고 있다.
LA시 아태문화위원회는 1일 박찬호가 메이저리그 활약을통해 한인 및 아시아 사회에 꿈과 희망을 심어준 공로를인정,다른 3명과 함께 제 24회 ‘5월의 인물’로 선정했다.
LA 등 주요 도시는 연방정부가 1978년부터 5월을 아태문화 홍보기간으로 정한 이래 아태영화제 등 다양한 행사를개최하고 있다.
2001-05-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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