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 이동전화 대리점에서 019를 재판매하는 데 이어 017대리점에서도 016과 018 가입자를 받는다.SK신세기통신은1일 KTF로 합병되는 기존 한통프리텔(016)과 한통엠닷컴(018)으로부터 이동전화 단말기를 납품받아 가입자를 받기로 했다.SK텔레콤이 SK글로벌을 통해 재판매 형식으로 LG텔레콤 가입자를 계약하는 것과는 달리 직접 납품받는 방식이다.
SK텔레콤과 SK신세기통신은 다음달 30일까지 시장 점유율을 50% 밑으로 낮추기 위해 이같이 단행하기로 했다.
SK텔레콤과 SK신세기통신은 다음달 30일까지 시장 점유율을 50% 밑으로 낮추기 위해 이같이 단행하기로 했다.
2001-05-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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