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자락 임천강에 녹조가 발생한데 이어 국립공원구역인 경남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가야산 홍류동계곡에도 녹조가 발생해 낙동강수계 샛강의 수질관리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20일 합천군에 따르면 홍류동계곡인 해인사 입구 해인주유소∼마장마을사이 3㎞구간에 부착성 녹조류가 이상 번식하고있다. 계곡내 일부 바위에는 부착했던 녹조류가 마른 흔적도있다. 경연구소에 수질분석을 의뢰했다.
합천 이정규기자 jeong@
20일 합천군에 따르면 홍류동계곡인 해인사 입구 해인주유소∼마장마을사이 3㎞구간에 부착성 녹조류가 이상 번식하고있다. 계곡내 일부 바위에는 부착했던 녹조류가 마른 흔적도있다. 경연구소에 수질분석을 의뢰했다.
합천 이정규기자 jeong@
2001-04-2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