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3대 경기도교육감에 조성윤(65,경기도교육감) 후보가 당선됐다.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도내 초·중·고교 전체 학교운영위원(1만8,796명) 중 1만7,871명(투표율95.1%)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교육감 선거에서 조후보가 9,491표(53.23%)를 얻어 교육감에 재선됐다고 19일 발표했다.
2위는 3,266표(18.32%)를 얻은 이중현(45) 전 전교조 경기지부장이 차지했고 박종칠(63) 분당 대진고 교장이 2,818표(15.80%)로 뒤를 이었다.
시립 서울농업대학교(서울 시립대 전신) 수의학과를 졸업, 광주교육장과 도 교육청 중등국장을 역임한 조 당선자는 새 임기가 시작되는 오는 5월6일부터 4년간 교육감직을 계속 수행하게 된다.
수원 김병철기자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도내 초·중·고교 전체 학교운영위원(1만8,796명) 중 1만7,871명(투표율95.1%)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교육감 선거에서 조후보가 9,491표(53.23%)를 얻어 교육감에 재선됐다고 19일 발표했다.
2위는 3,266표(18.32%)를 얻은 이중현(45) 전 전교조 경기지부장이 차지했고 박종칠(63) 분당 대진고 교장이 2,818표(15.80%)로 뒤를 이었다.
시립 서울농업대학교(서울 시립대 전신) 수의학과를 졸업, 광주교육장과 도 교육청 중등국장을 역임한 조 당선자는 새 임기가 시작되는 오는 5월6일부터 4년간 교육감직을 계속 수행하게 된다.
수원 김병철기자
2001-04-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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