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나루가요제 21일 팡파르

광나루가요제 21일 팡파르

입력 2001-04-19 00:00
수정 2001-04-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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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는 21일 2002년 월드컵을 기념하고 주민 화합을 위해한국연예협회 가수분과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제1회 광나루가요제를 개최한다.

어린이대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이날 가요제는 코미디언 원일·방일수씨의 공동사회로 진행되며 예심을 통과한구민 20여명이 하오 2시부터 2시간동안 노래실력을 겨룬다.

또 최진희,김상희,남궁옥분,김국환 등의 유명가수들이 출연해 축하공연도 벌인다. 대상·금상·은상 수상자 3명에게는한국연예협회에서 가수인정서도 전달할 계획이다.예심은 19일 참가신청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문의 450-1320∼2.

2001-04-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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