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바실 페르난도(57·스리랑카)아시아인권위원회(AHRC) 위원장이 선정됐다. 5·18기념재단은 11일 광주인권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전원 합의로 페르난도를 제2회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기념재단은 “페르난도 위원장이 5·18광주민중항쟁을 아시아 민중운동의 횃불로 보고 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 섰으며 해마다 광주를 방문,5·18의 국제화를 선도한 공로가 인정된다”며 수상자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스리랑카 대법원 판사출신인 페르난도는 ‘광주민주주의모델’ 등 13편의 인권관련 논문과 ‘권력과 양심’ 등 7권의 저서를 출간한 인권운동가이다.
다음달 18일 5·18민중항쟁 21주년 기념식에서 시상식과함께 1만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광주 최치봉기자
기념재단은 “페르난도 위원장이 5·18광주민중항쟁을 아시아 민중운동의 횃불로 보고 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 섰으며 해마다 광주를 방문,5·18의 국제화를 선도한 공로가 인정된다”며 수상자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스리랑카 대법원 판사출신인 페르난도는 ‘광주민주주의모델’ 등 13편의 인권관련 논문과 ‘권력과 양심’ 등 7권의 저서를 출간한 인권운동가이다.
다음달 18일 5·18민중항쟁 21주년 기념식에서 시상식과함께 1만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광주 최치봉기자
2001-04-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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