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구쇼핑, NTV 인수 추진

삼구쇼핑, NTV 인수 추진

입력 2001-04-11 00:00
수정 2001-04-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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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39쇼핑은 10일 넥스트미디어그룹(회장 趙希埈)의 ‘NTV’에 대한 일괄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CJ39쇼핑 관계자는 “양사는 NTV 사옥과 부지,채널에 대한 매각,인수를 사실상 합의한 상태며 현재 구체적인 가격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NTV는 넥스트미디어그룹이 지난 99년 구 현대방송(HBS)을 인수한 것으로 케이블TV 오락채널이다.

강선임기자

2001-04-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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