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대표 봉사단체 조직

벤처대표 봉사단체 조직

입력 2001-04-10 00:00
수정 2001-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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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업계가 도덕적 재무장과 사회공헌을 목표로 봉사단체를 조직,분위기 쇄신에 나섰다.

국내 50여개 벤처기업 대표들은 세계적인 사회봉사 모임‘로타리 클럽’에 ‘한양 벤처스 로타리클럽’을 조직키로 하고 10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갖는다.

초대회장을 맡게 된 (주)비진의 정태헌(鄭泰憲)사장은 “낙도 PC 보내기,대학생 벤처 지원운동 등을 통해 사회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함혜리기자

2001-04-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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