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오는 12일 서울 명동성당과 가톨릭회관에서 올해 사제수품 50·60·70년째를 맞는 신부 5명에대한 축하행사를 갖는다.
축하를 받는 신부는 사제수품 50주년의 김수환 추기경을비롯해 임충신(70주년) 박고안(60주년) 박귀훈(60주년) 류영도(50주년) 신부 등이다.
이날 오전10시 명동성당에서의 축하식은 가톨릭회관 3층축하연으로 이어진다.
축하를 받는 신부는 사제수품 50주년의 김수환 추기경을비롯해 임충신(70주년) 박고안(60주년) 박귀훈(60주년) 류영도(50주년) 신부 등이다.
이날 오전10시 명동성당에서의 축하식은 가톨릭회관 3층축하연으로 이어진다.
2001-04-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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