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신임 부총재보에 최창호(崔昶鎬·54) 정책기획국장과 이재욱(李載旭·55) 국제국장이 나란히 승진했다.
한은은 4일 6일자로 인사발령을 냈다.최 신임 부총재보는전주고·연세대 상대를 나와 70년 한은에 입행,조사부·자금부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이 신임 부총재보는 경복고·서울대 상대를 나와 69년 한은에 입행,국내에 처음으로 파생금융상품을 소개하는 등 국제금융 선진화에 기여했다.
임기만료된 윤귀섭(尹貴涉) 부총재보는 이날 금융결제원장에 선임됐다. 후임 정책기획국장에는 이상헌 프랑크푸르트소장이 유력하며 윤한근 공보실장의 승진도 확실시된다.
안미현기자
한은은 4일 6일자로 인사발령을 냈다.최 신임 부총재보는전주고·연세대 상대를 나와 70년 한은에 입행,조사부·자금부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이 신임 부총재보는 경복고·서울대 상대를 나와 69년 한은에 입행,국내에 처음으로 파생금융상품을 소개하는 등 국제금융 선진화에 기여했다.
임기만료된 윤귀섭(尹貴涉) 부총재보는 이날 금융결제원장에 선임됐다. 후임 정책기획국장에는 이상헌 프랑크푸르트소장이 유력하며 윤한근 공보실장의 승진도 확실시된다.
안미현기자
2001-04-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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