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새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이 제출한교과서 등이 문부과학성 검정을 통과한 것과 관련,한국·중국 정부의 냉정한 대응을 기대하면서 사태 추이를 예의 주시하는 모습이다.
이와 관련,고노 요헤이(河野洋平)외상은 4일 중의원 외교위 답변을 통해 “검정 절차가 완료됐기 때문에 앞으로 바뀔 일은 없다”고 말해 문제 교과서에 대한 재수정이나 불채택을 요구할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이와 관련,고노 요헤이(河野洋平)외상은 4일 중의원 외교위 답변을 통해 “검정 절차가 완료됐기 때문에 앞으로 바뀔 일은 없다”고 말해 문제 교과서에 대한 재수정이나 불채택을 요구할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1-04-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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