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만 100세를 맞은 재미화가 장발(張勃)씨가 미국 인기 TV프로그램인 NBC의 ‘투데이 쇼’에 출연한다.
뉴욕 맨해튼에서 사목활동중인 장씨의 아들 장흔 신부는 2일 “전국방송인 NBC가 10일 오전7시부터 3시간동안 진행되는 ‘투데이 쇼’에 아버지의 일생과 예술을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서울대 미대 초대학장을 지낸 장화백은 제2공화국 총리를 지낸 장면(張勉) 박사의 친동생으로,현재 딸 애숙씨와 함께 피츠버그에서 살고 있다.
뉴욕 맨해튼에서 사목활동중인 장씨의 아들 장흔 신부는 2일 “전국방송인 NBC가 10일 오전7시부터 3시간동안 진행되는 ‘투데이 쇼’에 아버지의 일생과 예술을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서울대 미대 초대학장을 지낸 장화백은 제2공화국 총리를 지낸 장면(張勉) 박사의 친동생으로,현재 딸 애숙씨와 함께 피츠버그에서 살고 있다.
2001-04-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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