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30일 국내에 정착한 탈북자의 가족 5명을 포함,모두 12명의 북한 이탈주민이 귀순해왔다고 밝혔다.
이들은 식량난에 따른 생활고 등으로 97년 이후 탈북,제3국에 머물다 최근 귀순했다. 직업별로는 공장노동자 4명,학생 2명, 무직자 5명, 유아 1명 등이다.
전경하기자 lark3@
이들은 식량난에 따른 생활고 등으로 97년 이후 탈북,제3국에 머물다 최근 귀순했다. 직업별로는 공장노동자 4명,학생 2명, 무직자 5명, 유아 1명 등이다.
전경하기자 lark3@
2001-03-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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