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는 22일 주총을 열어 금융감독원 출신의 송준채(宋準彩)씨를 신임감사로 선임했다.송감사는 전주고와 서울법대를 나와 금감원 은행검사 1국장을 지냈다.김연기(金年棋) 사장과 이한경(李漢經) 수석부사장,김철호(金徹浩)·이명우(李明雨) 부사장은 모두 유임됐다.
안미현기자
안미현기자
2001-03-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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