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센터는 21일 ‘매지스트르’ 컴퓨터 바이러스가 최근 외국에서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며국내 PC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촉구했다. 정통부는 ‘W32/agistr@MM’으로 이름지어진 이 바이러스는 감염 한달뒤 하드디스크의 모든 데이터를 손상시키고 기본 입출력 시스템(BIOS)의 내용을 파괴, 컴퓨터 시스템을 정지시킨다고밝혔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이날 1건 신고접수를 받았으나 아직까지 감염가능성이나 파괴력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대출기자 dcpark@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이날 1건 신고접수를 받았으나 아직까지 감염가능성이나 파괴력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1-03-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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