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성신양회·쌍용양회가 4월중 회사채 신속인수 대상으로 확정됐다.
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13일 정례회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차환발행 규모는 현대건설 560억원,성신양회 400억원, 쌍용양회 1,160억원 등 총 2,120억원이다.채권단은 ‘여신거래특별약정’ 체결이 늦어지고 있는 쌍용양회와 현대상선에 대해 조속한 체결을 촉구했다.
안미현기자
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13일 정례회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차환발행 규모는 현대건설 560억원,성신양회 400억원, 쌍용양회 1,160억원 등 총 2,120억원이다.채권단은 ‘여신거래특별약정’ 체결이 늦어지고 있는 쌍용양회와 현대상선에 대해 조속한 체결을 촉구했다.
안미현기자
2001-03-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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