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CU(계열)는 12일 노용악(盧庸岳) LG전자 중국지주회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LG전자·LG.필립스LCD·LG이노텍 등 전자부문 3사의 임원 승진인사를 했다.
LG전자에서는 6개 사업부문 중 가장 좋은 성과를 낸 디지털어플라이언스 사업본부의 김쌍수(金雙秀)부사장이 사장으로승진했다. 권성태(權成泰)차세대단말연구소장 김영수(金英壽)홍보팀장 박영용(朴永龍)브라운관합작회사 추진팀 상무 등3명이 부사장에 올랐고,LG이노텍에서는 이성범(李性範)시스템사업본부장이 부사장이 됐다.
또 부장 1년차인 디자인전문가 김진(金珍)책임연구원이 상무급 전문위원으로 발탁돼 LG전자내 첫 여성 임원이 됐다.LG전자CU는 “성과위주의 인사와 해외마케팅 역량 강화에 초첨을 맞췄으며,연구개발 등 전문분야 인재 22명을 대거 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태균기자
LG전자에서는 6개 사업부문 중 가장 좋은 성과를 낸 디지털어플라이언스 사업본부의 김쌍수(金雙秀)부사장이 사장으로승진했다. 권성태(權成泰)차세대단말연구소장 김영수(金英壽)홍보팀장 박영용(朴永龍)브라운관합작회사 추진팀 상무 등3명이 부사장에 올랐고,LG이노텍에서는 이성범(李性範)시스템사업본부장이 부사장이 됐다.
또 부장 1년차인 디자인전문가 김진(金珍)책임연구원이 상무급 전문위원으로 발탁돼 LG전자내 첫 여성 임원이 됐다.LG전자CU는 “성과위주의 인사와 해외마케팅 역량 강화에 초첨을 맞췄으며,연구개발 등 전문분야 인재 22명을 대거 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태균기자
2001-03-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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