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 지난 10일 주주총회를 열어 홍성주(洪性宙·61) 전 외환은행 상무를 신임 행장으로 선임했다.
전북 임실 출신으로 신흥고와 서울대 상학과를 졸업했으며64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뒤 외환은행 상무이사와 서울투자신탁운용사장 등을 지냈다.
안미현기자
전북 임실 출신으로 신흥고와 서울대 상학과를 졸업했으며64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뒤 외환은행 상무이사와 서울투자신탁운용사장 등을 지냈다.
안미현기자
2001-03-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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