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주재하는 300개 업체 1,500여명의 일본인 모임인 서울저팬클럽은 도쿄지하철에서 일본인을 구하고 숨진 이수현(李秀賢)씨의 의로운 죽음을 애도하고 한일친선의 뜻을 다짐하기 위해 1,600여만원을 모금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클럽 야노 마사히데(矢野雅英)이사장(한국미쓰비시상사사장)은 모리시마 히데가즈(森島英一) 한국니쇼이와이 사장부부와 함께 오는 15일 부산시내 정수사에서 개최될 이씨의49제에 참석,유족들에게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임병선기자 bsnim@
이 클럽 야노 마사히데(矢野雅英)이사장(한국미쓰비시상사사장)은 모리시마 히데가즈(森島英一) 한국니쇼이와이 사장부부와 함께 오는 15일 부산시내 정수사에서 개최될 이씨의49제에 참석,유족들에게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임병선기자 bsnim@
2001-03-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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