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 차입금 상환으로 외환보유액이 두달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한국은행은 2월말 현재 외환보유액이전달보다 8,400만달러 줄어든 953억3,400만달러라고 2일 밝혔다.
IMF 차입금 9억8,000만달러를 상환한 영향이 컸다.외환보유액은 외환위기 이후 지난해말까지 계속 증가하다가 1월부터감소세로 반전했다.
안미현기자
IMF 차입금 9억8,000만달러를 상환한 영향이 컸다.외환보유액은 외환위기 이후 지난해말까지 계속 증가하다가 1월부터감소세로 반전했다.
안미현기자
2001-03-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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