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재과 팀장 1명 공채

서울시 문화재과 팀장 1명 공채

입력 2001-03-02 00:00
수정 2001-03-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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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문화재 관련 조직을 보강하기 위해 문화재과 팀장요원(계약직) 1명을 공개채용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자격은 민속학,고고학,인류학 등 문화재 관련 박사학위 취득자나 석사학위 취득후 9년 이상 또는 학사학위 취득후 12년 이상 해당분야에서 일을 한 경력자 등이다.1차 서류전형,2차 과제물 심사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2일부터 8일까지 시 문화재과(서소문별관 11층)에 서류를접수하면 된다.문의 (02)3707-9431.

이상욱 서울시의원, 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 처우 개선 공로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이상욱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11일 서울시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대한영양사협회 서울시영양사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수상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위해 헌신해 온 이 의원의 의정 활동 공로가 높게 평가된 결과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서울 지역 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들의 과중한 업무 부담과 열악한 처우 문제를 의정활동을 통해 공론화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및 예산 지원을 이끌어낸 이 의원의 헌신적인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여식에는 서울시 영양사회 관계자와 의장 표창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며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해 왔다. 특히 현장 영양사들의 업무 영역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지만, 고용 안정성과 처우 개선은 이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조례 제정, 정책 토론회 개최, 관련 예산 확보 등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그는 토론회를 개최하여 센터 영양사들의 불안정한 고용 구조와 저임금 체계, 사회복지 급식 확대에 따른 인
thumbnail - 이상욱 서울시의원, 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 처우 개선 공로 ‘감사패’ 수상

임창용기자 sdragon@

2001-03-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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