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는 P2P 서비스를 통해 감염되는 바이러스 ‘지엔유맨’(Gnuman)이 발견돼 주의가 요망된다고 1일 밝혔다.
이 바이러스는 P2P 프로그램에 접속해 다른 사람의 PC에 있는 감염 파일을 내려받으면 자신의 PC로 옮겨진다.자기가 찾고 있는 파일이 다른 사람의 PC에 없는데도 있는 것처럼 표시되는 증상 외에 특별한 피해는 없다.안연구소 관계자는 “아직 초기이기 때문에 큰 위험은 없으나 점차 악성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이 바이러스는 P2P 프로그램에 접속해 다른 사람의 PC에 있는 감염 파일을 내려받으면 자신의 PC로 옮겨진다.자기가 찾고 있는 파일이 다른 사람의 PC에 없는데도 있는 것처럼 표시되는 증상 외에 특별한 피해는 없다.안연구소 관계자는 “아직 초기이기 때문에 큰 위험은 없으나 점차 악성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2001-03-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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