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한차례 인상됐던 수입담배 가격이 이르면 7월쯤 또오를 전망이다.
재정경제부는 25일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이번 임시국회에서 통과되면 한·미 담배양해록(MOU)과 관세법에 따라 자동적으로 수입담배의 관세율이 현재 0%에서 최고 40%로 대폭올라가게 된다”면서 “올 하반기부터는 수입담배 값의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김성수기자 sskim@
재정경제부는 25일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이번 임시국회에서 통과되면 한·미 담배양해록(MOU)과 관세법에 따라 자동적으로 수입담배의 관세율이 현재 0%에서 최고 40%로 대폭올라가게 된다”면서 “올 하반기부터는 수입담배 값의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0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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