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민족종교협의회 등7개 종단으로 구성된 ‘화해와 평화를 위한 온겨레 손잡기운동본부’는 3·1절 82주년을 맞아 ‘화해와 평화상’을 제정,22일 첫 수상자로 일본인 취객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고 이수현(李秀賢)씨와 사단법인 남북어린이 어깨동무를 선정했다.
2001-02-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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