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전문 홍보기관인 국방홍보원은 22일 낡고 비효율적인업무관행을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바꿔 시행한 47가지의 업무개선사례를 담은 ‘업무개선대표사례집’을 펴냈다.
이 책은 ▲독자적인 기관 홈페이지 구축 ▲국방일보의 전자신문화 ▲국군방송의 인터넷방송화 등을 성공사례로 제시했다.또 국군방송의 전우찾아주기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신설,청취율을 끌어올린 사례와 함께 국방일보 문화면의 유료화 등 경영수지를 호전시킨 아이디어도 소개했다.
이 책은 ▲독자적인 기관 홈페이지 구축 ▲국방일보의 전자신문화 ▲국군방송의 인터넷방송화 등을 성공사례로 제시했다.또 국군방송의 전우찾아주기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신설,청취율을 끌어올린 사례와 함께 국방일보 문화면의 유료화 등 경영수지를 호전시킨 아이디어도 소개했다.
2001-02-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