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담이 완전히 사라진다.
서울시는 21일 그동안 청사의 유일한 담 역할을 해온 시정홍보게시판을 헐기로 했다.대신 그 자리에 시민들이 정보를얻고 쉴 수 있는 쉼터를 마련한다. 이에 따라 9억여원을 들여 오는 4월까지 시정홍보게시판이부착된 담 24m를 없애고 첨단 미디어 설비를 갖춘 170평 규모의 홍보공간을 조성한다.
이곳에는 시정소식 등을 동영상으로 보여주는 모니터 3대와관광·지리·교통 정보를 제공하는 터치스크린 1대가 설치된다.
또 벤치 등 편의시설도 마련돼 시민들이 아무때나 이용할수 있게 된다.
김용수기자 dragon@
서울시는 21일 그동안 청사의 유일한 담 역할을 해온 시정홍보게시판을 헐기로 했다.대신 그 자리에 시민들이 정보를얻고 쉴 수 있는 쉼터를 마련한다. 이에 따라 9억여원을 들여 오는 4월까지 시정홍보게시판이부착된 담 24m를 없애고 첨단 미디어 설비를 갖춘 170평 규모의 홍보공간을 조성한다.
이곳에는 시정소식 등을 동영상으로 보여주는 모니터 3대와관광·지리·교통 정보를 제공하는 터치스크린 1대가 설치된다.
또 벤치 등 편의시설도 마련돼 시민들이 아무때나 이용할수 있게 된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1-02-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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