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은 20일 기자회견을 갖고 “경남 진해시 현동 일대 해군사관학교내 그린벨트가 마구 파헤쳐지고 있다”면서 “해군은 부두공사를 위한 토석채취장을 조성하면서 지금까지 2곳에 걸쳐 9만7,000㎡의 녹지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해군 관계자는 “”형질변경 등은 모두 적법 절차를 거쳤다””고 해명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이에 대해 해군 관계자는 “”형질변경 등은 모두 적법 절차를 거쳤다””고 해명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1-02-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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