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구청장 朴元喆)는 가리봉동 90 일대 등 주민 숙원사업으로 추진해온 도로 4곳의 개설공사를 연내에 마무리,개통시키기로 했다.
이에따라 가리봉동 90 일대(왕복 2차로, 길이 180m) 및 구로동 보광아파트 주변(왕복 2차로,길이 180m),궁동 136∼154(왕복2차로, 길이 220m),천왕동 154∼257(폭 6m, 길이 648m)등 4곳에 도로가 개설된다. 구 관계자는 “도로가 개통되면이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체증이 풀릴 뿐만 아니라 소방도로가 확보되는 등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창용기자 sdragon@
이에따라 가리봉동 90 일대(왕복 2차로, 길이 180m) 및 구로동 보광아파트 주변(왕복 2차로,길이 180m),궁동 136∼154(왕복2차로, 길이 220m),천왕동 154∼257(폭 6m, 길이 648m)등 4곳에 도로가 개설된다. 구 관계자는 “도로가 개통되면이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체증이 풀릴 뿐만 아니라 소방도로가 확보되는 등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창용기자 sdragon@
2001-02-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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