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채권단은 20일 대우차에 대한 자금지원을 재개했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측은 “이달 초 채권단에서 대우차의구조조정을 좀더 지켜보자는 논의가 있어 자금지원이 중단됐었으나 정리해고가 마무리됨에 따라 지원을 재개했다”고밝혔다.채권단은 당초 이달 말까지 1,80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었지만 758억원만 집행하고 1,042억원은 보류시킨 상태였다.
안미현기자 hyun@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측은 “이달 초 채권단에서 대우차의구조조정을 좀더 지켜보자는 논의가 있어 자금지원이 중단됐었으나 정리해고가 마무리됨에 따라 지원을 재개했다”고밝혔다.채권단은 당초 이달 말까지 1,80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었지만 758억원만 집행하고 1,042억원은 보류시킨 상태였다.
안미현기자 hyun@
2001-02-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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