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은 북한으로 핵폐기물들을 수출하기 위해 올들어여러차례 협의를 계속하고 있다”고 타이완 관리들이 16일밝혔다.
이들은 “북한이 황해북도 평산 소재 석탄폐광의 갱도 내에타이완을 위한 핵폐기물 저장소를 거의 완공했으며 타이완전력공사는 북한의 설계도,기술,건설 관련문서 등을 검토한결과 안전과 저장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밝혔다.
베이징 연합
이들은 “북한이 황해북도 평산 소재 석탄폐광의 갱도 내에타이완을 위한 핵폐기물 저장소를 거의 완공했으며 타이완전력공사는 북한의 설계도,기술,건설 관련문서 등을 검토한결과 안전과 저장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밝혔다.
베이징 연합
2001-02-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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