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는 14일 주주총회를 열고 금창태(琴昌泰ㆍ63) 대표이사 발행인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또 대표이사 발행인에는이제훈(李濟薰ㆍ61) 부사장을 뽑았다. 금 부회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고려대 정외과를 졸업,중앙일보 편집국장·신문본부장·부사장 겸 편집인 등을 역임했다.
이 대표이사는 서울대 사학과를 졸업,중앙일보 런던특파원,편집국장,삼성그룹 부사장 등을 지냈다.
이 대표이사는 서울대 사학과를 졸업,중앙일보 런던특파원,편집국장,삼성그룹 부사장 등을 지냈다.
2001-02-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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