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베를린 중소기업 기술교류

서울-베를린 중소기업 기술교류

입력 2001-02-13 00:00
수정 2001-0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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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독일 베를린의 중소기업간 기술교류를 위한 테크노마트 행사가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서울시는 지난해 베를린시와 체결한 기술교류협력 합의 및서울시 산하 산업진흥재단(SIPRO)과 베를린 기술진흥재단(TSB)간의 기술교류 양해각서에 따라 오는 5월 15일부터 사흘간독일 베를린에서 제1회 서울-베를린 테크노마트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서울산업진흥재단과 무역진흥공사(KOTRA),베를린 TSB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테크노마트 행사에 서울시는 의료기기 및정보통신 관련 중소기업을 대거 파견,기술교류에 나서도록할 방침이다.

참가업체들은 행사를 통해 기술교류 상담은 물론 투자설명회와 함께 베를린의 우수 중소기업 방문기회도 갖게 된다.

서울시는 의료용구와 정보통신 관련업체 15∼20개사를 파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부터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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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nail -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심재억기자
2001-02-1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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