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신탁 채권단은 12일 한부신의 워크아웃 중단 및6개월간 법적절차 착수유예안을 담은 약정서를 조건부로 통과시켰다.
그러나 약정서는 동양종금 등 법적절차 착수유예를 반대하는 일부 채권단의 동의를 받아야 실행돼 실제 발효되기까지는 상당한 진통이 따를 전망이다.
주현진기자 jhj@
그러나 약정서는 동양종금 등 법적절차 착수유예를 반대하는 일부 채권단의 동의를 받아야 실행돼 실제 발효되기까지는 상당한 진통이 따를 전망이다.
주현진기자 jhj@
2001-02-1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163710_N2.jpg.webp)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